이겜이 궁극적으로 에테리얼과 싸우는 게임이잖아그리고 인간적은 스토리상 등장할 일이 별로없고 있어도 개허접이고얼음약점보스는 계속 나오고 물리약점보스는 계속 안나옴결국 얼음은 영원히 접대고 물리는 영원히 천대받을거라는거임
폼페이도 에테리얼인데 불약점인거보면 걍 초기설정이라 터질수도있다봄
흠 그러네
에테리얼 생물타입이라 불약점이고 인간타입이 물리 아니였나
몬스터 도감에 침식체쪽이면 다 불약점임 이유는모름
그래서 얼음딜러만 3명이자너
에테리얼과 싸우는게 왜 궁극임? 워킹데드는 좀비랑 싸우는게 궁극임?
공동재해가 모티브고 스토리에서 구와악하더니 에테리얼로 변하는게 국룰이잖아
공동재해가 현실에 있는 재난이냐 모티브는 뭔 되도 않는 단어 선택이노
공동재해를 모티브로 이겜 만들었다고 뭔 되도않는 태클이노
이게 워킹데드냐 ㅂㅅ새끼야 먼 워킹데드를 처끌고오노
강습전을 봐도 모름? 에테리얼이고 지랄이고 폼페이 같은 새끼만 내보내면 그딴게 무슨 논거가 되겠노? 아니면 냉기약점인데 개좆밥인 몹 수백수천 내놓고 불약점 전기약점 존나 빡센 놈 하나 만들면 어느 속성을 취하는게 궁극에 가깝겠노? 하등 쓸데없는거임
이게 워킹데드냐는 유동새끼는 공교육을 못받았나 부모가 없나
뭐 되도않는 태클인건 맞는데 모티브란 말 뜻도 모르고 쓰는거 개저능아같으니까 고집쳐부리지말고 고치라고 ㅇㅇ
어차피 폼페이처럼 좆대로 바꾸면 그만이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