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 따개라는게 코코넛 요리를 할 때는 필수품이지만 코코넛 요리가 일상요리나 가정식은 아니잖아
어떤 보스나 레이드에서 기믹접대를 파훼 할 때는 인권 캐릭터이지만 그거 외에는 딱 한번 쓰고 버려지는 캐릭터
이런 캐릭을 코코넛 따개라고 부름
갤에서 인플레 상위호환 이야기 나올때 문득 떠오르더라
인플레가 빨라서 캐릭터가 도태되는거하고 딱 한두번 오는 특정한 레이드에서만 인권이고 평소에는 버려지는 캐릭터
어느쪽이 더 문제인건가 싶다
코코넛 따개라는게 코코넛 요리를 할 때는 필수품이지만 코코넛 요리가 일상요리나 가정식은 아니잖아
어떤 보스나 레이드에서 기믹접대를 파훼 할 때는 인권 캐릭터이지만 그거 외에는 딱 한번 쓰고 버려지는 캐릭터
이런 캐릭을 코코넛 따개라고 부름
갤에서 인플레 상위호환 이야기 나올때 문득 떠오르더라
인플레가 빨라서 캐릭터가 도태되는거하고 딱 한두번 오는 특정한 레이드에서만 인권이고 평소에는 버려지는 캐릭터
어느쪽이 더 문제인건가 싶다
가디언 테일즈였나
프리코네나 블루아카인가
개 생소한 어려운 비유네 동남아시아에서 흥행했다던지 그런게 있나 ㄷㄷ
갠적으로 카이사르가 지금 딱 그 포지션이라고 봄
단거리따개 마일따개 더트따개 가 생각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