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어마금 은근히 설정 잘짰네



전기능력자 미사카미코토의 열화판 복제품인 시스터즈


본래 계획과는 달리 성능이 너무 열화돼서 실패한 프로젝트였으나


시스터즈끼리는 자신들의 능력을 응용하여 전파를 통해서 서로의 뇌파를 동조시키는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각자의 기억까지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특성을 이용해 엑셀러레이터의 LV6 프로젝트에 사용.



나중에 엑셀러레이터가 대기의 흐름을 조작하여 학원도시 멸망시키려는 찰나에


미사카 네트워크를 통해 학원도시 각지에 흩어진 풍차를 조작해서 공기 흐름을 바꿈으로서 나름대로 활약함




어마금 별로 고평가 안했는데 은근 설정은 잘짰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