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낀 뒤지기 직전까지 엔비를 존경하고 있었고 엔비랑 말다툼했을때도 엔비의 뒷모습을 사라질때까지 계속 쳐다봤음 그니까 애초에 엔비를 탓한 적이 없었다고 생각함 그냥 뉴에리두의 어둠에 직간접적으로 희생당한거고 장기 쌀먹을 했다는 과거가 있는 시점에서 자신을 구원할 방법이 없다는걸 알기 때문에 뒤탈없이 사라지기 위해 주사를 사용한거라고 생각함 근데 분량 이슈로 이런 내용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 같음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
Yaco(desco90)2025-03-25 17:09
답글
굳이 따지자면 존경뿐만이 아니라 거기서 비롯된 의존 증세, 실비의 거부로 그것들이 역류한 것을 더한 애증까지가 주된 감정선이라 생각함
굳이 주렁주렁 맴버 끌고와서 내가 실비군 되살리려 이지랄까지 했다며 장기쌀먹 고백으로 멘탈공격하고
눈앞에서 에테리얼 주사로 자@살하는 거 보면 해할 의도가 전혀 없다기엔 무리가 있어 보임
실비 자체가 먼가 급하게 텨 나온 느낌
그건 뭐 가챠겜이라 진짜로 쩔수 없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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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각까지 때려놓고 정작 메인스는 1.7 맴버들 줘버렸단 사실..
이 새낀 뒤지기 직전까지 엔비를 존경하고 있었고 엔비랑 말다툼했을때도 엔비의 뒷모습을 사라질때까지 계속 쳐다봤음 그니까 애초에 엔비를 탓한 적이 없었다고 생각함 그냥 뉴에리두의 어둠에 직간접적으로 희생당한거고 장기 쌀먹을 했다는 과거가 있는 시점에서 자신을 구원할 방법이 없다는걸 알기 때문에 뒤탈없이 사라지기 위해 주사를 사용한거라고 생각함 근데 분량 이슈로 이런 내용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 같음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
굳이 따지자면 존경뿐만이 아니라 거기서 비롯된 의존 증세, 실비의 거부로 그것들이 역류한 것을 더한 애증까지가 주된 감정선이라 생각함 굳이 주렁주렁 맴버 끌고와서 내가 실비군 되살리려 이지랄까지 했다며 장기쌀먹 고백으로 멘탈공격하고 눈앞에서 에테리얼 주사로 자@살하는 거 보면 해할 의도가 전혀 없다기엔 무리가 있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