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드업 < 이 없음
1.5 때도 아스트라랑 천천히 대외적인 호감 쌓고 이블린이랑 같이 뒷공작 하면서 이블린이 진심을 털어놓을 수 있는 관계가 되는 것을 픽업 전반 스토리로 배정했었다면
1.5스토리가 개병신 같단 생각이 좀 덜할텐데 갑자기 하루만에 스토리를 완결시켜버리니깐 몰입도 안되고 이새끼들은 왜 이러지 라는 생각 밖에 안 드는거임
1.6도 똑같음 갑자기 휴고가 파에톤 응디 쪽쪽 핥는데 ㅈㄴ 무드없이 갑자기 핥으니깐 강간 당하는거 같음
이새끼들은 그냥 빌드업이 없음
마치 인스턴트 라면과 같은 그래서 별 기대안하고 먹으면 가성비좋고 맛있음
인스턴트 라면도 물 빼고 끓이면 다 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