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의는 에효 좆간 새끼들 원래 그렇지 뭐 하면서 달관한 태도고


빌리는 이히히 별빛기사 이히히 니콜뷰지 하면서 빡통 무브 보여줘서 별 생각 없었는데


제대로 된 인간에 그냥 주민등록증 안나온다고 찡찡거리는 실버부대 스토리 보고나서


청의, 빌리 보면 얘네들은 왜 이렇게 멀쩡하게 살고있나 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