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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비 - 아스트라 스토리가 진짜 씨발이라서
중간에 짜치는게 너무 보인다
로프꾼 내 기억상 범죄자 같은거일텐데
씨발 미야비랑 친구라서 대공동6과 사무실을 집처럼 들락거리고
현 범죄자이자 나름 큰사건의 핵심인물인 브랑그의 녹음기도 같이 쳐 듣고
씨발 너무 짜침
상식적으로, 어떤 경찰이 친구가 궁금하다고 가해자 or 피해자의 중요한 물품을 씨발 가치 보고 듣고 하냐고..
그래도.. 이번 스토리는 재밌긴 하더라
로프꾼 떡밥, 모킹버드 떡밥, 비비안의 정실행동
그냥 재밌음, 에초에 모킹버드는 리카온 비화부터 재밌어서 재밌을꺼같았음
다만, 씨발 로프꾼이잖아.. 파에톤이라도 떳떳한건 아니잖아 기껏해야 모킹버드같은건데
씨발 누가 들으면 영웅인지 씨발 여기저기 다 불고 다니고 암행어사마냥 다 통과되고 뭐 대통령인줄 알겠어
차라리 예전처럼 신분 숨기고 다니고 했을때가 더 재밌던거 같다 너무 개방적이라 해야하나 다 까고 다닌다..
뉴에리두 주딱이 인정해주는 범죄잔데 그 정도는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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