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괴한 무언가는 아무래도
버니스로서 대우 받고 싶은 모양새라
외환선 사람들도 속아주는 척
버니스로 대해주고 있음
저 묘한 존재가
자신의 변장을 들켰다고 생각하면
무슨 일을 벌일 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임
본래 칼리돈의 자손으로 활동하던 여성이었으나
폭풍 치는 날 강물에 휩쓸려 수장 됐었음
분명 마을사람들 모두가
그녀의 불어터진 시체에 애도를 표하며
장례를 함께 치뤘을텐데
어느 푹푹 찌는 여름날 아무렇지 않게
버니스가 다시 나타났음
어딘가 불쾌하고 뒤틀린 얼굴로
사람의 말 대신 짐승의 언어를 말하며
버니스인 척 기괴하게 행동했지만
외환선 사람들은 현명하게도 속아주는 척하며
지금까지도 저 묘한 존재의
소꿉장난에 맞춰주고 있음
이 연극이 언제까지 계속 될 지는
아무도 모름
1. 그녀가 니트로퓨엘을 권유한다면 절대 거절하지 마십시오.
젠끼양아아 - dc App
곤약인간 ㄷㄷㄷ
오우
곤약클론인간ㄷㄷ
나 섬머타임렌더 오늘 다 봤는데 딱 이런 느낌임
블갤문학 ㅁㅊ
블갤? - dc App
블루아카이브
파판 리메이크 티파가 원조 아니었음?
중갤 파판 티파 원본임
생각보다 오래된거였네
나폴리탄괴담 같노
근데 다시 읽어도 명문이긴하다
스투 변신수 아님?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