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꼬털 없애고 싶어서

양초하나 두고 똥꾸멍을 손으로 벌린 다음

다리사이에 양초를 두고 천천히 내려가면서 똥꾸멍 털 태울려고 하다가

실수로 덜렁덜렁 거리던 불알이 닿아서 .. 아파서 울고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