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 심부름 하려고 5000원을 받으면 마트에서 계란 30개 한판 사고 감자도 한 봉지 사고 두부도 두모 사고 나물 한 봉지에 토마토도 조금 사고 생닭 한 마리에 콜라를 사고도 돈이 남았음 근데 지금은 CCTV가 발달해서 그렇게 못함
마지막이 뭔가 이상한데
근데 확실히 20년전에 1만원만 들고 마트가면 20L 봉지 가득 과자 담았던거 같은데 물가 많이 오르긴함 언제부터더라... 노무현때 부터인가... - dc App
그…엄마 없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