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컬쳐 겜 원명찢 이렇게 3개 돌리는데
찢이 아무래도 오픈월드도 아니고 숙제 하고나면 할만한게 없음
액션 손맛이나 캐릭 매력도는 찢이 제일 괜찮은것 같은데
애정캐릭 가지고 할게 없다는게 가장 치명적이다
하루 숙제 10분미만으로 하고
주말엔 시유방어, 강습전 1트 딸깍 해주는게 다임
다음주 주연 나오면 모아놓은 재화로 1돌 노려보고 픽뚫나면 꼬접할거 같음
서브컬쳐 겜 원명찢 이렇게 3개 돌리는데
찢이 아무래도 오픈월드도 아니고 숙제 하고나면 할만한게 없음
액션 손맛이나 캐릭 매력도는 찢이 제일 괜찮은것 같은데
애정캐릭 가지고 할게 없다는게 가장 치명적이다
하루 숙제 10분미만으로 하고
주말엔 시유방어, 강습전 1트 딸깍 해주는게 다임
다음주 주연 나오면 모아놓은 재화로 1돌 노려보고 픽뚫나면 꼬접할거 같음
엔드필드 나오는 날에 접을거임 - dc App
가슴크기 검열하는 날
일단 버튜버는 뽑고 생각해봄
일단 팩트는 비비안이 젠생수명 조금 늘렸음
지금 공개된 애들 딱히 맘에 안들어서 일단 주연 1돌 해보고 50% 확률로 접을라고
다른겜이라고 캐릭터로 할거 많은것도 아닌데 저게 접는 이유가 되진않을듯
일단 오픈월드는 돌아다니면서 필드 몸만 잡아도 재미있는데 찢은 베터리 빼는거 말고 할게 없는게 차이가 좀 크더라 명조는 필드몹 필드 보스로 에코 파밍도 되고
난 그 에코파밍때문에 명조 접어서 공감은 안되긴함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듯
아 그럴수도 있겠네 원명찢 중에서 찢이 디스크 파밍하는것도 제일 수월해서 편한것도 있는데 할게 없는것도 더 큰것 같음 신캐 뽑아도 조율튜너 모아둔거 좀 쓰면 하루만에 90%이상 만족스럽게 세팅 되는 수준이라
초반엔 그래서 찢이 좋았는데 명조가 중간정도고 원신은 성유물 맞추는게 찢이랑 차원이 다르게 드럽게 빡쎄니깐 겁내 스트레스임. 일주일치 레진 다 써도 쓸만한거 하나 건지기도 힘들어
오히려 길게 가져가기엔 이겜이 나은게 찢태기 와도 딸깍으로 넘길 수 있어서 롱런하기 좋음 할거 많은 겜들이 오래 가져가기 어렵다
그래 니 말 들으니깐 할게 없다는건 그만큼 더 딸깍이니깐 그냥 안고 가는것도 괜찮은것 같다. 미야비 애정이라 당장 접기는 쉽지 않을것 같긴 해
극단적으로 가면 걍 2주 주말마다 접속하고 일퀘조차 안해도 됨 그래봤자 배터리 반토막이랑 재화 20%정도 손해보는거임
월정액 150일 질러놓은거 끝나면
나도 애정캐라고 할거 딱히 없는데 액션맛 때문에 그래도 계속함 원붕은 슴슴해
ㄹㅇ더 하고싶어도 할게없슴 하다못해 방 꾸미거나 피규어 컨텐츠라도 내줫으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