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피규어 수집이 메인이다 보니 겜이 어려워지거나 할 거 많아지는걸 싫어하는 유저층이 대다수고 그러나보니 딸깍딸깍 5분컷 겜들 위주로 살아남은거 옆집 개좆덴 젖도술처럼 연출 잘 뽑아서 씹덕들 대가리 한번 깨놓으면 1년 정도는 돈 쪽쪽 빨아먹을 수 있음. 1~2년쯤 지나면 대가리 슬슬 봉합되는데 이때 다시한번 깨주는게 중요함.
개좆신에 4년간 지른돈 뒤지게 아깝다 시발 절반만이라도 환불받고 다 찢에 꼴박하고싶노
내아내임
그래도 할게 엥간히 없어야지 옛날 페이트겜이 이거보다 할게 많겠다
그럼 죽어
슨타레일이 어디까지 할 거 없어도 먹히는지 시도해본 겜인거 같긴한데 그게 나름 잘 먹힌거보면 아직 라이트한게 대세긴한듯? 물론 슨타레일도 초반에는 할 게 없는걸 넘어서 겜 유기수준까지 가다보니 욕 존나 쳐먹었긴함
페이트 블아 이런류는 솔직히 할거 많다하면 안되지
정답
이게 결국 맞다고 봄 페그오도 5분딸깍 하면되는데 아직도 살아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