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구르면 처맞고 피 절반 까이는 겜 하다가 찢 공동 켜서 돌아보니까 세상 이렇게 편안한 게임이 또 없다 그냥 아무 방향으로 회피키 누르면 무적 + 슬로우가 걸린다고? 이게 틀딱 복지지
와일즈도 이번작 존나 쉬운편인데 뭐 그정돈가
해머로 상쇄 치다가 찢에서 패링 쳐보니까 너무 시원해서 눈물이 다 나네
해머는 그럴만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턴 예상하면서 미리 키 입력해놓고 자세잡고 패턴 타이밍 맞춰서 상쇄하기 vs 그냥 버튼 하나 딸깍
딸깍 잃어보고 나서야 그리운 줄 알아요
나도 몬헌 100시간박고 돌아와 편히 젠존제함
모래주머니 수련인듯 ㄹㅇ..
미츠네 나오면 또 잡으러 가야제~
또 몇 수레를 타야 솔플로 깰 수 있을지 눈앞이 캄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