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층 타나토스도 그로기 없으면 그렇고 6층 랩터 그것도 하늘에 떠서 안 내려오는 패턴에 구석에서 근본없이 중앙으로 가는 패턴이나 지혼자 방방 뛰어다니는 패턴에 그거 막는 기믹은 있지만 이게 6층에서 체력 1천4백만 달고 나왔으면 휴고마냥 욕 바가지로 먹겠지
이걸 친구가 A급으로 하는걸 옆에서 보는데 진짜 딜량보고 한숨만 나오긴 하더라
이것도 A급 6돌 풀풀이니까(할배니까) 시도라도 하는거지
하루마사만 있거나 실비명전한 내 부계들은 4-5층에서 멈춰있음 한두달해서 풀보상 먹지 말라고 억지로 머리 찍어 누르는건데 이거는 게임 재미를 너무 많이 희생한거같음
시유 난이도 자체가 너무 쉬워서 문제였으면 10층까지 올리고 보상을 더 주면서 여기 올라와봐 했겠지 지금은 진짜 한정캐 없으면 먹지말라고 기싸움하는거같음
문제는 그냥 꼬운게 아니라 깨도 점점 더 불쾌해진다는거지 한정캐 있으면 있을수록 다음꺼 뽑으라고 강요할것도 걱정되는거고.. 나야 이런 상황에 익숙한데 내친구같이 A급에 애정캐 몰려있거나 뉴비들은 상당히 불쾌한 시기를 지나게 될 듯
휴고는 처맞다가도 지가 패링치고 억지로 딜탐 넘겨버리는게 ㅈ같음
힘들게 잡은 입장은 아니라 잘 모르겠는데 패링 너무 많이 뜨긴 하더라
그거 흑제인도 있긴함 근데 빈도수가 휴고가 더 많은느낌
유입많아서 그런거같음 그냥
한정캐 없으면 먹지말라는게 뭐가 이상함? 돈은 안쓰면서 보상은 다 타가고 싶나? 양심 미쳤네
내가 아니라 뉴비가 못먹으면 게임이 기우니까 하는소리지 나야 이제 무과금해도 아쉬운거 없음
나름 가챠겜 최종컨텐츠에 액션겜고수도 아니고 썡유입이 최종 보상 다 먹어야 한다는거도 좀 그런데
그건 강습전이 역할 해주고 있는건데 시유는 방향성 틀다가 잘못가고있는거
글쎄다 호요쪽에선 강습전을 놀이터로 보고 시유를 진짜로 보고잇는거같은데 보상만 봐도 강습은 컷이 훨씬 낮은데다 장비도 돌려쓸수있고
강습이 6별 보상컷 더 높았던거가 팩트고 9별 풀보상컷은 지금도 시유보다 높음. 시유 방향성이 바뀌었단 지점은 같은 것 같네.
일단 난 시유 풀보상보다 강습전 6별은 한달 더 빨리했다
붕스 혼돈도 똑같았음 서폿 계정에 여러개 달기전엔 버벅이는건 똑같아서 걍 시간이 해결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