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을 하고 시간은 12시 무렵
너무 배가 고파 밥먹으러 가자고 목놓아 완장을 불렀습니다.
하지만 이미 식당에 가버렸는지 불러도 대답이 없더군요.
무책임한 그 모습에 배고파 쓰러져버리고 말았습니다.
과연 완장의 자격이 있을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열심히 일을 하고 시간은 12시 무렵
너무 배가 고파 밥먹으러 가자고 목놓아 완장을 불렀습니다.
하지만 이미 식당에 가버렸는지 불러도 대답이 없더군요.
무책임한 그 모습에 배고파 쓰러져버리고 말았습니다.
과연 완장의 자격이 있을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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