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의 장기들이 정신없이 흔들리는 격렬한 임무를 마치고 돌아온 트리거가 11호와 함께 귀환하던중 갑자기 극심한 복통을 호소하게됨ㅋㅋㅋ
트리거의 바이저는 이미 빨간불이 정신없이 깜빡이는 위기일발의 상황이지만 그녀의 하관은 전우앞에서의 사회적 명예와 지위를 지키기위해 아랫입술을 꽉 깨문채로 초연함을 유지하고 있음ㅋㅋ
하지만 자신을 극한으로 단련한 오볼로스 최고의 저격수조차도 장기를 수련할수는 없는법ㅋㅋㅋ
결국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지 못한채 최후의 방법으로 "아~ 바 방구~♡" 하면서 모든 화력을 차안에서 쏟아내는 트리거ㅋㅋㅋㅋ 11호와 트리거의 예기치못한 mopp4단계 화생방훈련ㅋㅋㅋ
방구라는 기만전술을 펼친 트리거였지만 기도비닉에 예민한 또한명의 군인인 하린의 코를 속이는것을 불가능했고ㅋㅋ

"이런 시발.. 정말 방구가 맞나요 트리거?"


.... 티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