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프꾼님과 함께 에이전트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는 〈Behind the Agent〉입니다! 오늘 편집부는 신비로운 방위군 기지 숙소를 방문했답니다. 안내 데스크에서는 「트리거」 씨가 숙소에서 휴식 중이라고 했지만, 어째서인지 「트리거」 씨의 모습이 어디에도 보이지 않네요…? 아… 로비 한가운데 앉아 계셨잖아요…! 자신의 기운을 이 정도로 숨길 수 있다니, 역시 방위군의 저격수다워요… - dc official App
엔비는 햄부기 11호는 라면 트리거는 단팥빵이구나
카론이 대장이었어?
저 화분에 물주는 대사는 시드인가
맞는 듯? 예전 유출 설정이 자연인가 식물을 사랑한다든가 뭐시기 아녔나
내아내임
야나기 이년도 박스채로 사갔구나 - dc App
내아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