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트리거랑 라면 사러 가면서 잔잔하게 이야기하고


로프꾼하고 이야기하고


그 뒤에 토끼굴 와서 이야기하는데






뭐 특별한거 없이 이야기만 하는데


번역이 이번에 좋아서인지 이번에 대사가 좋아서인지




약간 영화 잔잔한 부분마냥 유독 감성 터지더라




묘하게 젠레스 다른 연출 있던 부분보다 저 부분이 스토리 가장 인상 깊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