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트리거랑 라면 사러 가면서 잔잔하게 이야기하고
로프꾼하고 이야기하고
그 뒤에 토끼굴 와서 이야기하는데
뭐 특별한거 없이 이야기만 하는데
번역이 이번에 좋아서인지 이번에 대사가 좋아서인지
약간 영화 잔잔한 부분마냥 유독 감성 터지더라
묘하게 젠레스 다른 연출 있던 부분보다 저 부분이 스토리 가장 인상 깊었음
새벽에 트리거랑 라면 사러 가면서 잔잔하게 이야기하고
로프꾼하고 이야기하고
그 뒤에 토끼굴 와서 이야기하는데
뭐 특별한거 없이 이야기만 하는데
번역이 이번에 좋아서인지 이번에 대사가 좋아서인지
약간 영화 잔잔한 부분마냥 유독 감성 터지더라
묘하게 젠레스 다른 연출 있던 부분보다 저 부분이 스토리 가장 인상 깊었음
저거 니콜이 엔비가 직접말할때까지 기다려줫다는거에서 좀 좋긴하더라
그냥딱 이정도만 하면되는데 자꾸쓸데없는거 쳐넣다가 조짐
펄크라 이벤트도 소소한 감동임
근크라 이밴트 나도 예상못하긴함 마지막에 다같이 모여서 그런거할줄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