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이 제일 감정 이입되고 그나마 건질만한 서사였다고 봄

남편 자리를 빼앗은 아스트라

요란이 언제 죽었냐는듯 아스트라에 열광하는 대중

꾀꼬리같은 아스트라 데리고 권력 싸움만 하는 소속사 

모두에게 환멸과 혐오를 느끼고 전부 죽이려던 행동의 동기가 머리로도 감정적으로도 유일하게 이해가 되는 캐릭터였음

C팝 마법만 아녔으면 계획까지 달성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