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한테 간곡히 죽기전에 부탁이니 한번만 핥게 해줄수 없을까 묻자



귀찮다는듯 "한번만이야"


치마 걷어올리고 휴대폰 보는 엘렌


개같이 코박고 헥헥대면서 팬티 쭙쭙 빨고 스타킹 내리면



엘렌의 얼굴이 붉혀지면서 신음 참는 표정보면서 존나 꼴려서 바로 고추 꺼내려고 바지내리자


"야 김찢붕 그건 이야기된게 아니잖아"



이러고 화내면


알겠어.. 그냥 핥기만할게...



팬티 스윽 내려서 핥작 거리면 비릿한 해산물냄새, 촉촉한 즙을 꿀떡꿀떡 마시면 참 행복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