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79년 6월 9일 뉴에리두 북부 오도기합짜세 포항 외환선 치즈토피아 앞 칼리돈의 자손 니트로퓨엘 마시며 전우애를 나눠 쇼파와 드럼통 앞
속세의 일에는 간섭하지 않는 것이 칼리돈의 원칙이었으나,
그간 뉴에리두 시가 자발적으로 치안부 소속 주연 대원의 풍미 좋은 웅나짜장을 외환선에 무료로 기부해왔음을 감안하여
칼리돈의 오버로드 카이사르 킹은 컴공 중퇴 후 기열 앰생 새끼가 비디오 가게 내부 스스로 하는 거 없이 AI에 다 맡겨놓고 꺼드럭거리며
공동 탐구에 있어선 전설적인 인물이었다도르 호소인(기열싸제용어로 로프꾼)인 이 분야 유망 전문가와 함께
뉴에리두 시의 흑막인 칭송회를 토벌하고 실버 스쿼드를 재건하는 임무에 참여할 것을 결정해도 되는 지에 대하여 여쭤봐도 실례는 아닐지에 대한 작전에 참여하기로 한 것이다.
카이사르 킹은 풍만한 기합짜세 된장통을 자신이 아끼던 폼페이 시신으로 리폼 시킨 바이크 안장에 안착 시킨 후
시동을 걸자 모터는 "땋..띨따구릏..따흐흑!" 같은 좆같은 굉음을 내며 힘차게 회전했고
배기구에서는 개씹썅꾸릉내가 나는 매캐한 매연과 맹렬한 화염을 동시에 내뿜으니 과연 기합이었다.
「…느껴지나?」
「뉴에리두 도심의 대형 공기청정기로 정화되어 맑고 맛도 없는 공기와 다른, 개씹썅꾸릉내 에테르에 오염되어 똥방구냄새나는… 자유의 향기가!」
~ 외환선 PR 애니메이션 「가끔은 바람을 쐬러 나가자」 中 발췌 ~
그 전에! 카이사르 킹은 자신의 출전 소식 자체가 외환선의 뜨거운 니트로퓨엘 전우애 축제에 있어 충분한 사유라 생각했기에
신규 아쎄이 펄크라 갱단원이 하악질과 함께 벌름거리는 전우애 구멍으로 갓 만들어낸 뜨끈뜨끈한 루왁커피콩빵을 준비하여
기억에 남을 축제의 장을 열기로 해, 외환선의 모든 오도짜세 엑스트라들과 갱단원을 다 소집하였다.
자!! 부어라, 마셔라!! 떠나자 칼리돈의 자손들이여!!! 뉴에리두와 외환선의 평화를 위하여, 오늘도 힘차게 마신다!! 라이라이 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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