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갤을 보다가 샤워라는게 있어서 궁금해서

샤워에 도전해보기로했음..

조금 두려웠지만 물온도 잘 맞추고 몸에 물을 뿌리니

뭔가 기분이 좋아졌음

배운대로 샤워폼에 비눗물 묻히고

쓱쓱 몸 닦는데 껍질?같은게 벗겨져서 신기했어

다 닦고 물로 씻어내는데

검정물?같은게 몸에서 나오더라

전부 씻고 나오니 엄마가 아들 지금 혹시 씻은거냐고

놀라시면서 나가서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10만원주심

샤워라는거 은근 괜찮은거같아

앞으로 1년에 한번씩은 할듯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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