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은 소리하지마! 그건 너같은 여자 손만 잡아도 발기하는 동정의 희망사항이겠지~ 더이상 너같은 시시한남자와 같이놀던 어린시절의 내가 아니란말씀!!
불쌍해라~ 사랑했던 소꿉친구가 이런 갸루빗치가되어 거근의 선생님, 체육부장들에게 암컷타락하는걸 지켜볼수밖에 없는 찢붕군이 너무 가여워♡
어라? 방금 내가 한말로 발기해버린거야? 후..후훗 역시 볼품없는 동정남의 허접자지 답네♡
자 너같은 동정은 죽을때까지 만져볼수없는 여고생의 생.가.슴♡
어때? 당장이라도 단추를 뜯어버리고 이 노브라 교복사이로 비치는 내 살구색 젖꼭지를 정신없이 빨고싶지?
그치만 넌 또 아무것도 하지못해,
옛날도...지금도.. 그저 상냥하기만한 시시한 남자니까!!
"니..니콜 그렇지않아 나는...!"
헤에..? 잠깐만 찢붕쿤...! 그렇게 갑자기 엉덩이에 자지를 발정난 수컷마냥 비벼대면..!!
"좋아해.. 아니 사랑해 니콜....!!"
그..그만 그런말을 들으며 젖꼭지를 빨면 나 이상해져버렷♡
찢붕군.. 나 사실 남자라곤 아무것도 모르는 처녀니까.. 걸레니 비치니 지금까지 전부 허세였으니까.. 머리를 염색하고 갸루처럼 네일을 한것도 전부 니가 나를 봐주지 않아서 시작한 거니까♡♡
지금까지 내게 진 빚.. 특별히 찢붕쿤의 거근 자지로 퉁쳐줄테니..♡
오늘 이자까지 쳐서 전부 내 자궁에 갚아줘♡♡♡♡♡♡♡♡
그래그래 개추하면되잖아 - dc App
니콜로 발기를할줄은..
아
오 - dc App
히토미좀 꺼 얘들아
어떻게 엉덩이에 자지를 비비면서 젖꼭지를 빠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