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안드는 새끼는 공동에 담가버리는게 공공연한 동네인데




그 어둠의 총체나 다름없는 상류층 인간 도살 서비스 업체 대가리가



뭔 불살주의 거리는 지 잘 모르겟음



딱히 리카온이 도덕적인 새끼도 아니잖음



미성년자들 메이드복 입힌 채 공동에서 에테리얼 도살 시키는 새끼가




어딜 불살주의 같은 도덕론을 입에 담는 거임 ㅋㅋ





정작 발레 빌딩에서 야끼굴 처음 봤을 때부터 죽여버리려고 창 던졌으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