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청의 자리에 아스트라 들어가는게 더 쌘것도 알고 청의가 꼭 들어가야 하는 파티가 있는 경우엔 쓸 수 없는 조합이지만
실트가 전기접대 먹어주니까 간혹 청의가 놀때도 있을거고 아스트라를 다른 파티에 빼주고 싶을때 고점 파티로 써먹을 수 있을 거 같음
일단 시작하고 트리거 게이지 쌓고
청의가 1돌 이상이라면 취화월운전 박고 바로 게이지 채워서 두번째 취하월운전 박으면 그로기 수치가 4~50퍼 정도 찰거임
그러고 바로 실비로 바꾸면 청의 온필드 타임이 그리 길지않아서 딜로스도 적고 딜셋팅 트리거의 부족한 그로기도 채워주고 딱 좋을거라 생각함
첫번째 그로기 지나고 두번째 청의가 튀어나올때도 청의 궁으로 스타트 끊으면 첫 그로기 사이클 처럼 온필드 타임 적게 먹고 들어가고
또 한 6~70퍼쯤 쌓인 그로기를 실비로 때리면서 딜 트리거로 먹이는거지
트리거 딜 셋팅 하고싶은 사람은 마지막 자리에 청의 넣는것도 고려해볼법 하다고 생각함
그런데 세번째 그로기가 문젠대 세번째 그로기는 그냥 취하월운전 한번만 박고 들어가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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