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사르랑 달짝찌근 순정만화식 순애 썸 일상을 보내다가
어느날 갑자기 튀어나온 라이터에게 불쾌하고 찝찝한 ntr을 당하는거임
울며불며 매달리지만 라햄의 극대쥬지에 굴복한 암캐가되어버린 카이사르
라햄에게 이것저것 조교당하고 오나홀 취급 받다가 질려서 결국 창녀촌 판매 먹버엔딩 나고
먹버당한것에 충격받은 카이사르 그간의 일이 후회되고 다시 찢붕이와의 추억에 잠겨있으며 울면서 창녀촌에서 하루를 보내다가
지나가넛 찢붕이와 극적인 재회
스윗 찢붕이는 그런 카이사르를 보면서 다시 함께 잘해보자는 말을 남기며
카이사르를 대리고 돌아가는거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