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비는 내가 이 게임에 유입하게된 이유이기도하고 제일 애정캐라 풀돌을 언젠간 무조건 해줄거거든? 근데 고민드는게 만약에 2.0에 복각한다치면
진짜 돈 다 털어서 풀돌을 못해주진 않음 근데 이거 괜히 미야비에 풀돌 해줬다가 목표를 잃고 금방 게임에 흥미 식어서 접을까봐 괜히 그게 걱정됨
사실 지금 미야비 진짜 존나 쎄고 명전으로도 강습킬 나오는데 이걸 지금 풀돌을 해줄지 아니면 걍 이번엔 2돌만하고 다음 복각때 풀돌을 해줄지 고민이네
돌파는 애정으로 하는거고 당연히 미야비 풀돌은 해줄거지만 괜히 겜 목표 사라질까봐 두려움 차라리 그돈으로 다른캐 명전정도 해주면서 게임에 재미를 더 붙일까.. 두번째 복각때 뽑는건 ㄹㅇ 너무 설거지려나?
하.. 말이 많아 그냥 뽑아
뽑긴 뽑을거야 지금도 명전은 있어.. 몇개 뽑을지가 고민인거지 걍 이번에 풀돌을때려서 뽕 제대로 뽑을지 아니면 천천히 올려가면서 겜에 더 재미를 붙일지 고민중
근데 하나만 쓰면질리지않나?? - dc App
다른 조합도 있긴해 딱 한파티긴 하지만
풀돌하면 진짜 겜 너무 쉬워지긴함 다른캐릭이랑 격차는 엄청 심하고
애정캐라고 꼭 풀돌하란 법은 없으니 잘 생각하고 해
무조건 언젠간 풀돌은 해줄거같음..
걍 명함만 해 과금 크게 안할거면 캐릭풀 늘리는게 겜 즐기는데 제일 재밌다
명함은 이미 있음
2돌전무해서 미리소 쓰는중인데 복각은 굳이..?
사실 2돌만해도 한 2년은 더 쓸거 알고있긴함..
애정캐를 돌파해주는 방법도 있지만 애정캐랑 같이 쓰일만한 애를 한두개씩 뽑아가며 조합을 다양하게 하는것도 오래즐기는 방법중 하나라고생각함
나도 이거 어느정도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서 야나기 아스트라 이런애들 복각하면 다 뽑긴 하게 3파티 도 맞출거고..그냥 뭔가 돈이 아슬아슬 하니까 괜히 꺾이네 마음이
소비는 깜냥에 맞게 하는거임 풀돌 풀재 박아도상관없는 부자면몰라도 부담을 느낄정도면 아닌게맞음 최애로 겜하다보면 차애가 생길수도있는거고 꼭 풀돌 풀재해줘야 애정의 증명이 되는건 아니니까
나도 복각하면 딱 2돌까지만 해줄생각인디
나도 2돌은 무조건해줄듯
2돌만 해줘라
일단 이번에 복각하면 최소 2돌은 하겟단 말인거지? 그럼 일단 최대한 2돌갖고 써보다가 픽업끝나기 마지막날쯤에 결정하는것도 괜찮은듯 나도 애정캐는 풀돌하자는 생각인데 이겜 전투로 즐기는사람이면 풀돌해서 좋은점보단 아쉬운게좀 많은거같음
너 말도 맞는거같아 전투로 즐길때 풀돌이면 아쉽다는게 너무 세서 그런거지? 나도 이게 약간 걱정이였던거긴했음 지금처럼 어느정도 컨트롤 요소 박으면서 하는게 재밌는거 같은데 풀돌을 해버리면 너무 쉬워질까봐..가뜩이나 어려운 컨텐츠도 없는 마당에
내가 풀돌이라 아는데 재미 편함 성능 다 가져서 좋은데 풀돌캐는 한번 하는순간 다른 딜러도 만족 못해서 또 풀돌 찾게 되는게 ㄱㅊ? - dc App
풀돌 진짜 존나 편하고 좋은데 아무리 싸게해도 진짜 개부자가 아니고서야 현타 안올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