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비 이블린 아스트라 있지만
전기팟을 1.6이전까지 전혀 안 키워놔서 전기약점 볼때마다 꼬왔는데
실비 이후로 오랫동안 전기강공을 안낼거같아서 큰맘먹고 2돌까지 질렀는데
진짜 겜할때 만족스러움. 아직 파츠인 트리거가 안나왔는데도.
세팅이 편하고 추가되는 능력으로 뽕차는것도 있는데
딜상승이 막 두배가 되고 그런건 아니지만 명전으로는 시도도 안하던 강습킬같은것도 이젠 도전해볼수 있게 되는
마치 천장이 사라진 것같은 느낌임.
지금 강습전 64000점까지 왔는데 이거 깨는게 기대되면서도 한편은 목표가 사라져버릴까봐 조금 꺼려지기도 함.
원래 뭔가를 달성하기 직전이 가장 즐거울때라
그래서 왠만하면 앞으로 뽑는 캐릭은 1돌까지는 해줄려고 하는데
돈이 좀 들긴하지만 여기에 돈 좀 쓴다고 살기 어려워지는건 아니니까 눈 딱 감고 넣어볼 생각임.
겜을 좋아해서 만족감 값어치는 하는거같아
근데 문제는
돌파된 캐릭터 쓰다가 이전에 잘 쓰던 명전 쓸려고 딱 보니까 예전에는 없던 허전함이 느껴지는거같음..
복각해도 신캐 돌파만큼의 만족감은 덜할듯
1~2돌 효율좋은 애들만 좀씩 해
그게 미호요가 의도하는거고 돈통이 되가는 과정임
으아악 첫 가챠겜인데 이렇게 되다니
미야비랑 아스트라는 돌파효율 ㅈ대서 복각때 돌파해도 후회는 안할듯
사실 아스트라때 첫 1돌해봄. 개만족함
좆된거임
접대 없는 강습전도 돌아보고 판단하셈, 접대로 판단 흐려서 돈쓰게 만들고 귀신같이 몇버전 뒤 접대 바꿔서 접대받는 신캐 뽑고싶게 만드는게 얘네 핵심 BM중 하나임
어차피 한 캐릭만 잡고 반년이상 계속할게 아니라서 난 그것도 나쁘지 않은데
사실 돌파가 캐릭 오래쓰게 해주는 요소기도 해서 자기 맘이긴 한데, 또 캐릭이 계속 나오다보면 진짜 어쩔수없이 캐릭창에서 안꺼내게 되는 손 안가는 1~2돌전무 캐릭들이 쌓임ㅋㅋ.. 판단은 자기몫이니 접대없는 환경정도만 돌아보고 판단하면 깔끔할듯
몇번 하다보면 돌파가 ㅈ도 아닌걸로 느꺼지고 다른겜 하는애들이 뭐라하면 이해안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