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비 이블린 아스트라 있지만


전기팟을 1.6이전까지 전혀 안 키워놔서 전기약점 볼때마다 꼬왔는데


실비 이후로 오랫동안 전기강공을 안낼거같아서 큰맘먹고 2돌까지 질렀는데


진짜 겜할때 만족스러움. 아직 파츠인 트리거가 안나왔는데도.


세팅이 편하고 추가되는 능력으로 뽕차는것도 있는데


딜상승이 막 두배가 되고 그런건 아니지만 명전으로는 시도도 안하던 강습킬같은것도 이젠 도전해볼수 있게 되는


마치 천장이 사라진 것같은 느낌임.



지금 강습전 64000점까지 왔는데 이거 깨는게 기대되면서도 한편은 목표가 사라져버릴까봐 조금 꺼려지기도 함.


원래 뭔가를 달성하기 직전이 가장 즐거울때라



그래서 왠만하면 앞으로 뽑는 캐릭은 1돌까지는 해줄려고 하는데


돈이 좀 들긴하지만 여기에 돈 좀 쓴다고 살기 어려워지는건 아니니까 눈 딱 감고 넣어볼 생각임.


겜을 좋아해서 만족감 값어치는 하는거같아




근데 문제는


돌파된 캐릭터 쓰다가 이전에 잘 쓰던 명전 쓸려고 딱 보니까 예전에는 없던 허전함이 느껴지는거같음..


복각해도 신캐 돌파만큼의 만족감은 덜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