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인간<< 달이 뜨면 인간의 모습에서 늑대로 변하며 야성만이 남고 살육을 저지르는 기계가됨 이게 모티브인데
실제로도 리카온이 3장에서 비행선 올라탈때 달에 가까워질수록 표정이나 목소리가 점점 야수같아지기도 했고
물론 비행선 딱 오르는 순간에는 표정 침착한거보면 어느정도 조절 되는거 같기는 한데
늑대인간<< 달이 뜨면 인간의 모습에서 늑대로 변하며 야성만이 남고 살육을 저지르는 기계가됨 이게 모티브인데
실제로도 리카온이 3장에서 비행선 올라탈때 달에 가까워질수록 표정이나 목소리가 점점 야수같아지기도 했고
물론 비행선 딱 오르는 순간에는 표정 침착한거보면 어느정도 조절 되는거 같기는 한데
이거 맞는거같은데 리카온이 막판에 심장찌르기가 급발진같은게 이유가있어보임.
리카온은 원래 급발진 모먼트가 어느정도 있었지만 그건 다 필요할때만이였음 ex) 빠르게 비행선 올라야할때,보안문 닫히고있어서 빨리 가야하는데 에테리얼이 길막을때 이번에도 자기가 필요하다고 느껴서 급발진을 한거지 딱히 그게 이성을 잃은건 아님
근데 그건 비행선 빨리 올라타려고 급하게 가느라 야수같아진 거 아닐까
나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굳이 달이랑 딱 맞게 포커싱해준게 늑대인간 모티브로 했다고 보여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