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이 안터짐
찢처럼 단시간에 와바바박 몰아지는 전투에서 나오는 도파민에 절여져 있어가지고
원신이나 명조처럼 뭐 궁쓰면 화려하겠지 근데.. 도파민이 없음
화려하지만 그 화려함속에는 별거없다라는걸 느낀순간 재미가 확떨어짐 ㄹㅇ
애초에 오픈월드에서 돌아다니는거 자체가 귀찮음ㄹㅇ
도파민이 안터짐
찢처럼 단시간에 와바바박 몰아지는 전투에서 나오는 도파민에 절여져 있어가지고
원신이나 명조처럼 뭐 궁쓰면 화려하겠지 근데.. 도파민이 없음
화려하지만 그 화려함속에는 별거없다라는걸 느낀순간 재미가 확떨어짐 ㄹㅇ
애초에 오픈월드에서 돌아다니는거 자체가 귀찮음ㄹㅇ
오픈월드귀찮긴해
한방딜 도파민 전투는 원신인데
원신은 진짜 걍 리듬겜임
명조정도면 그래도 근본이 퍼니싱 만들던새끼들이라 나름 액션성 갖추고 있는데 원신은 태생이 싸개겜인거 감추질 못해서 어쩔수없다
근데 그런 만큼의 감성은 있긴함.. 괜히성공한게아님. 캐릭터 줌마들로 뽑아내면서 재미 1/10토막나서 그렇지
2019년에 나온 퍼니싱이 찢이랑 좋은 승부 가능할듯 스토리는 퍼니싱이 압살
성공한 이유는 초반 젤다 바이럴이랑 명조 나오기전까지 공짜로 해볼만한 진입장벽낮은 오픈월드 대체제가 없었어서 그럼 딱 그정도 이유임 게임성이 좋아서는 절대 아니다 ㅇㅇ
명조가 액션의탈을 쓴 액션 제일 구데기인 게임인데
ㄴ 비교대상이 개좆신이면 이야기가 달라짐
명조는 걍 에코 회로 협주 다 쓰레기시스템들이라 게임이 존나 답답함 벽보고 에코나와서 휘적휘적히고 잇으면 진짜 좆노잼이더라
ㄴ 근데 찢하는놈이 이런말하는게 맞냐...?
당근 홀로그램 솔플은 도파민 덩어리였는데
걍 월정액충하면서 겸사겸사 들리긴 참좋은데 말이죠
오픈월드 첨엔 오 했는데 갈수록 너무 피곤함 늙어서 그런듯 재화도 맵체크하면서 한땀한땀 개피곤
오픈월드라는 장르 자체가 흥행하기 어려운거 같은데 코로나 겹쳐서 뜬거 아니였을까 싶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