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청니 , 제카버 , 하청리 , 미야아로 돌리면서 겜하고 있는데
0호엔비는 안뽑을거고 이블린, 라이터도 안뽑아서 없음
트리거 마음에 들어서 뽑고싶은데 사실 뽑는다 쳐도 지금 딱히 트리거랑 잘 어울리는 애들이 없는것 같아서 고민임ㅠ
뽑아서 미야트 쓴다 쳐도, 빠진 아스트라랑 잘 어울리는 애들도 없는것 같은데
가진것중에 a캐릭 뺴고 아스트라 잘써먹는 조합 있음? 주연은 명함이라 온필드로 못쓰고..
어차피 신캐들은 신캐랑 같이 팔아먹는 전용 서폿들이랑 같이 나올텐데 엔비 거른김에 트리거까지 거르고 더 길게 보는게 나을까용?
아니면 엔비가 없더라도 니콜,리나,루시 쓰듯이 대충 붙여줘도 될정도의 성능이니 여유 있으면 그냥 가져가도 후회 안할까용
비비안도 제인이나 미야비에 붙여주고 쓰면 좋을거같아서 가능하면 가져갈거임!
쓸려면 쓸 수는 있을 것 같은데 마음에 들면 뽑고 아님 말고
일단 하루마사팟이 가장 수혜를 받겠네 하청리 대신 하청트 써도 하청아 써도 점수 꽤 오르긴 할거임. 다만 유튜버 조금 보니까 트청일때는 오히려 그로기 빨라서 취화월운전 2방 먹일 수 있도록 조절이 조금 필요하다곤 하더라. 조합에 따라 갈리겠지만 일반적으로는, 트리거도 범용인 캐릭이고, 딜 상승량은 카이사르랑 아스트라 사이고 카이사르 실드주는거 같이 그로기 쌓는 유틸이 있음. 실트아 명전팟 기준 전체 딜량의 20% 정도 딜 해주는거 보면 트리거 자체딜 포함 딜 상승량 아스트라 정돈 될듯.
뽑았을떄 명확하게 쓸만한곳이 있으면 뒤에 나올 캐릭들까지 생각해서 뽑을만 하겠네용 감사합니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더 고민해볼게용
나였으면 거를듯
사실 제 눈에도 남들처럼 니케에 나오는 똥캐들처럼 보였으면 좋겠음.. 이성적으론 뽑아도 잘 못쓸거같다는 생각을 하긴 하는데, 라이터떄부터 아스트라뺴고 쭉 뽑기 참으니까 도파민 마렵기도 하고 트리거가 이뻐보이기도 하고, 뒤에 나올 버투버 애들이 하나같이 다 마음에 안들어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용ㅠ
나도 비슷한 고민임 실비 걸렀는데 트리거를 굳이 뽑아야하나 캐릭 디자인은 ㄹㅇ 맘에 드는데 결국 고점조합인 실비 없으면 창고에 박힐거같아서 안뽑는 쪽으로 맘 기우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