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 오픈월드 피로감, 환상극 죶노잼
붕 : 전투가 노잼. 스토리는 좋은데 그걸 풀어나는 서술이 너무 장황해서 하품나옴
찢 : 전투 재밌음. 스토리는 들쑥날쑥 하지만 서술 자체는 요즘식으로 간결하고 캐릭터성이 좋음.
무엇보다 엔드컨텐츠 밸런스 점점 좋아지는게 느껴짐
예전에 격변 이런거 보스 두마리씩 나와서 어거지로 등뒤에서 쳐맞는거 짜치고 불쾌했는데
이번 휴고전은 불쾌한 느낌도 없고 보스하고 영혼의 한타 붙는느낌 제대로 나서 아슬아슬하고 재밌었음
붕은 캐릭터 수집겜 주제에 캐빨컨텐츠가 너무 없음
나 가끔 들어가서 은랑이랑 아케론으로 마을에서 칼질 몇번하다 끔. 그게 제일 재밌음
난 붕찢만 남음 딸깍겜이라... 원은 캐릭하나키우는데 맵 돌아다녀야하고 줍는것도 영상봐야 위치아는게 너무스트레스야
나도 하나 더 늘린다면 붕으로 갈듯 딸깍겜이랑 액션겜 조합 괜찮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