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100%효율만 따지자면 캐릭터명함 > 전무 > 돌파 순임 지금 암만 좆사기 전무가 나와도 내가 없는캐릭 뽑는것보다 무조건 구림 그니까한마디로 캐릭터뽑는걸 걸러가면서 전무를 뽑으면 병신임 효율만 따지면 ㅇㅇ
청의는 걍 돌파하는게 정배였지
엘렌은 거르는데 효율 좋다는거임
복각은제외
근데 9한정 3파티 완성되면 캐릭뽑 효율 폭락함
3파티완성해도 전무돌파하는거보다 그냥 계속 신캐로 갈아주는게 500배는더 훨씬좋지 재미면에서나 성능면에서나
한정을 한정으로 교체하기 vs 대체엔진을 한정전무로 업글하긴데 재미나 초인플레이션상황 아니면 전무가 좋지 가격부터 다름
그냥 쉽게생각하면 지금 3파티완성된상황인데 버니스 전무뽑을래 비비안 뽑을래? 닥후지
비비안 전무의존도 극심한데 그거 맞냐 그거까지 맞다고 해도 다음 캐릭뽑효율이 더 파멸적으로 폭락함 걍 적당히 명전주면서 파티 맞추다가 엔드컨텐츠가 숙제처럼 느껴질때쯤부턴 아껴서 순수 애정만 보고 뽑는게 맞다고 본다 효율은 매순간 변하고 절대적인 기준은 없음 뉴비때 압도적이었던 캐릭풀늘리기효율을 생각하고 관성적으로 뽑다보면 창고에 가득쌓인 캐릭보고 후회함
개씹 1차원적인생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