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어떻게 표현을 해야하지.


어느 순간부터 나만 들려 이게 막 무섭거나 그런건 아닌데 좀 시끄러워서 좀 그래 진짜 이상하게 애들 웃음 소리 들어도 진짜 짜증이나 화는 안나 아 시끄럽구나.. 라는 생각만 


이명같은건가? 해서 검사 받았지만 매우  정상 평생 아이들 웃음 소리 들으면서 지내야하나


얼추 4년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