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컬쳐 겜이고 광고할때 캐릭터 외형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니까

당연히 누가 더 크냐 예쁘냐 아님 스토리가 좋냐 그런걸 보고 각자 좋아하는 캐릭터 플레이할줄 알았는데 물론 그런 부류도 있지만

근데 직접 해보니까 다른 겜들보다도 성능을 더 따짐

출시 되지도 않은 캐릭터에 대한 평가는 물론 스킬 성능 수치 하나하나 재가면서 좋다 안좋다 구리다 사기다

에이전트들끼리의 비교는 물론 조합, 엔진, 디스크 한장같은 사소한 차이까지도 논쟁거리가 됨

1년도 안된 게임인데 

극한의 경쟁 겜인 롤보다도 더 성능을 우선시하는거같음

성능=돈이라는 식이 성립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