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열심히 하는 것 같긴 한데 옆에서 슬쩍 도와줘도 고마운줄 모르고 (고마워야 된다는 걸 모르는듯) 사람이 너무 야무지지 못하면 어카냐? 너희가 계속 옆에서 챙겨주냐? 아니면 정신차리게 쓴소리 하냐? 아님 걍 손절치냐?
쓴소리하면서 챙겨주다가 나아질기미없으면 손절치기 - dc App
그런생각 안들정도까지만 신경써주면 될듯
고마움을 모르는지 아는지는 나중에 상대방도 나를 커버쳐주는지 아닌지로 결정하면 됨 그냥 지금은 하던대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