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저급하고 유치한 방구나 똥 얘기를 하려는것이 아님을 미리 밝혀두겠다.
이 주연이란 캐릭은 픽업 여캐라기엔 다소 심심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
얼굴에 잘생김과 이쁨이 공존하는 중성적인 느낌이 존재한다. 어떻게보면 수수한 디자인이고 어떻게보면 어필요소가 타 여캐릭에 비해 다소 부족하다고도 볼수있다.
하지만 이것역시 난 의도됐다고 생각한다. 이런 옆집누나같은 포근한 디자인이 오히려 현실감을 증폭시키는것. (하지만 야나기는 여기서 너무 나간 케이스)
그리고 고아가 일반적인 캐릭터들 사이에서 부모님 둘이 계신다는 유일한 설정공개가 있기에 정신또한 가장 건강할수 있음을 유추하게 한다.
또한 모든 여캐릭을 통틀어 전혀 노출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녀의 근무복은 전신이 오직 전투를 위한 기능성 위주임을 알수 있으며 어깨 허리 팔 엉덩이 주변에는 전투를 보조하기위한 탄창, 정체불명의 손잡이등 추가 장구류들이 여기저기 산재해있다.
주연과 같은 팀에 스타킹을 이리저리 찢어놓은 스파이 치안관과 똥꼬먹은 핫팬츠를 입고다니는 오토마톤을 생각하면 그녀가 여성으로서의 섹스어필은 추호도 할생각이 없음을 디자인으로서 강력하게 주장하는 것이다.
오직 업무만을 생각하는 상징적인 처녀성이 그녀를 더 돋보이게 만드는것.
(레깅스나 마찬가지인 옷을 입고있는데 충분한 섹스어필이 아니냐? 라고 묻는다면 이걸입고있는 네코마타를 생각하면 될것)
하지만 전신을 기묘한 룩으로 포장했음에도 주연의 엉덩이는 남성들의 시선을 소용돌이마냥 빨아들인다. 100명의 남자에게 아이트래킹을 한다면 그 점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주연의 뒷치기쿠션으로 향할것임이 분명하다
이 자기주장 강한 생명력 넘치는 폭렬적인 엉덩이가 주연의 성실한 캐릭터성과 전신을 가리고있는 근무복이 합쳐져 미야비와 요도 이상의 시너지를 내는것이다.
젠레스존제로에 내놓으라하는 엉덩이들은 많으나
이블린 트리거 제인같은 엉덩이의 경우엔 상당히 이쁜 모양으로 가지런히 정돈되어있고 의도적으로 운동으로 관리한? 남들에게 보여주기위한 미적으로서 아름다운 조형물이라면
주연의 엉덩이는 번식에 특화된 그저 날것 그자체, 압도적인 크기로 자지를 집어삼킬 생각밖에 없는 코스믹 호러에 가까운 수준이다.
하지만 그녀는 모른다. 이 똥탱크 두덩어리에 담긴 암컷으로서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이것이더더욱 남자를 미치게 만드는것
다들 12년간의 교육과정을 거치면서 다양한 여학생의 인간군상을 봐왔을 것이다. 대부분의 여자일진들은 외모가 이쁘며 몸매또한 나쁘지 않아 룸카페에서 소주를 까고 옷벗기 게임을 하다 남자일진, 딸배들과 아다를 떼는 천박한 생활양식을 많이보인다. 하지만 그런 창녀들 속에서 얼굴은 수수하지만 가슴과 엉덩이가 교복을 찢어발기고 나와버릴거같은 엄청난 2차성징을 시작하고있는 여자 모범생을 한번쯤은 본적이 있을것이다.
화장도 진하게 하지 않으며 머리는 항상 뒤로 묶고 다니고 무릎까지 오는 교복 치마에 치수가큰 오버핏 베이지색 가디건으로 항상 자신의 빨통과 엉덩이를 가리고다닌다.
몸매는 누구보다 야하지만 학업이란 본분에 충실하는 처녀 아우라에 홀려 대부분 찐따들의 첫사랑이 이런 여학생이며 바로 치안관 주연이 남성들에게 있어서 이 포지션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수많은 똥탱크 캐릭의 범람에도 불구하고 오직 주연 한명에게만 갈색 왕관과 변기의 왕좌를 주었다.
똥꼬치마를 입고 껌을 쩍쩍 씹어대는 여자일진이 "선새임~ 저 똥좀요~" 하면서 화장실을 가도 남자들에겐 아무런 감흥이 없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친절한 몸매발군의 같은반 모범생 여자아이가 "아.자.잣!! 아.자.자.자.잣!!!" 하며 배를 잡고 새나오는 방구를 통제못하며 교실밖으로 나간다면?
이 엄청난 이미지의 낙차에 정신이 혼미해지겠지만 곧 묘한 배덕감으로 당신의 자지엔 피가 쏠릴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상상의 나래를 펼칠것이다. 경찰학교의 모범생 주연이 수업도중 변의를 참지못하고 뛰쳐나가 아슬아슬하게 화장실에 도달하거나 그만 도중에 괄 약근을 통제하지 못해 모든걸 포기하는 그 카타르시스를..
한줄요약 이여자 방구냄새가 상당하다 - dc App
유치한 방구똥 얘기 안한다며 씨발아
시발 글이 길어서 요약맡겼는데 챗지피티가 글요약을 거부하잖아
풀돌하고 정신나갔노
우선 나는 저급하고 유치한 방구나 똥 얘기를 하려는것이 아님을 미리 밝혀두겠다. < 치매왓어요?
코스믹호러추
아니 똥방구얘기잖아
고급진 똥방구 이야기네
처음이랑 말이 다르네ㅋㅋ
정보추.
새로운 템플릿임?
이걸 왜 다읽었지
이게 다 읽어지네 나도 발전했구나
아 자잣!!
이틀에 걸쳐서 썼나 처음과 끝이 다르노
결국 결론은 똑같잖아ㅋㅋㅋㅋㅋㅋ
위장 글카스 ㅅㅂ
주평ㅋㅋㅋㅋ
자세고쳐앉고박수치면서천천히정독했다
이거 왜 착착읽히노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글을 잘써요 현업이죠?
그리고 고아가 일반적인 캐릭터들 사이에서 부모님 둘이 계신다는 유일한 설정공개가 있기에 정신또한 가장 건강할수 있음을 유추하게 한다. <<< 이게 존나웃기넼ㅋㅋㅋㅋ
이 새끼 글밥먹고 사는새낀가? 어쩜 이렇게 술술 읽히지?? - dc App
찢갤이 문학갤로서 한단계 더 성장하는구나
템플릿 제조기 돌았노
이런건 왜 유동으로 쓰는거임 고닉파라고
아니 제대로 쓴거같아서 정독했는데 아오 ㅋㅋㅋㅋㅋㅋㅋㅋ
주연 풀돌일러 처음봣는데 땀 장난아니게 많이. 흘렸네ㄷㄷ 셔츠 비치는 꼴포보소 엉덩이도 푹푹쪄서 냄새 개쩔겠지? - dc App
논문이네
주연 문학은 진짜 전설이다...
미쳤다
이게 진짜 바이럴이지ㅋㅋ
에라이 ㅅㅂ
교양이 뚝뚝 떨어지다못해 격하게 흘러넘치네 글 진짜 맛있게쓴다
이새끼 글먹해서 주연풀돌했노 ㅋㅋㅋㅋㅋㅋㅋ
이 남자의 글솜씨 주연의 엉덩이만큼 훌륭하다
유치한 똥방구 얘기가 아니라 품격있고 아주 논리적인 똥방구 얘기였네.. ㅇㅇ
미친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