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폭력적인 몸매를 감춰두고있는것도 모른채
키가 멀대같이큰 단정한 여고생으로 기억 됐겠지
우연찮게 다시만난 고등학교 동창이 쫄쫄이바지를입고다니면서
거대한 엉덩이와 젖통을 흉악하게 출렁이고다니는 모습을보고
그날 밤 졸업앨범이 하얗게 물들었겠지..
그 폭력적인 몸매를 감춰두고있는것도 모른채
키가 멀대같이큰 단정한 여고생으로 기억 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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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엉덩이와 젖통을 흉악하게 출렁이고다니는 모습을보고
그날 밤 졸업앨범이 하얗게 물들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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