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에서 흠칫하고



주연 입에서 어떤 양념장 선호하냐는 얘기 나오니까 괜히 뭔가 더럽고



뿡뿡탕으로밖에 안 읽히고



우으으... 어제 점장님이랑 먹은 훠궈 때문인가... 아랫배가...
아자자자잣!!


의식을 안하려고 해도 데이트 내내 이런 쪽으로 머리가 굴러감

찢갤 당장 내 머리에서 나가!!!


이게 주연 뽑고 첫 동행인데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