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에서 흠칫하고주연 입에서 어떤 양념장 선호하냐는 얘기 나오니까 괜히 뭔가 더럽고 뿡뿡탕으로밖에 안 읽히고 우으으... 어제 점장님이랑 먹은 훠궈 때문인가... 아랫배가... 아자자자잣!! 의식을 안하려고 해도 데이트 내내 이런 쪽으로 머리가 굴러감 찢갤 당장 내 머리에서 나가!!! 이게 주연 뽑고 첫 동행인데 시발
주연표 특제 땅콩소스…
게이야...
예아
이게 침식이지
구수한 갈색 데이트
주연풀돌특) 똥과 방구를 미식으로 즐김
주연이 엉덩이로 말아주는 건희소스.. 개맛있겠다.
시원하게 화장실가서 아!자!자!자!자잣
첫 만남인데 익숙하고 그윽한 향기가 ㅋㅋㅋㅋ
그게 좋은건데 맛알못
주연맘도 견디지 못하는www - dc App
이 새끼들 때문에 주연 안뽑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