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피부에 밀착되는 고무재질로 된 옷인데 특히 하반신

방귀 뿌웅 하면 그 부분만 공동처럼 튀어나오려나?

아니면 꽉 쪼이는 옷의 압력때문에 밖으로 배출 자체가 불가능할까?


주연의 경우 업무 이후 탈의실에 아무도 없는걸 확인하고 옷 벗으면서 동시에 탈의실 전체를 짙게 뒤덮을 정도의 가스를 약 10초간 아자자자잣 방출할것같음

본인은 부끄러워서 최대한 조용히한다곤하는데 매 순간이 일반인의 최대화력의 몇배에 육박함.


얘는 아스트라랑 같이 집에 돌아와서 잠깐 볼일이 있다고 밖으로 다시 나온담에 근처 아무 건물 옥상 몰래 올라가서 탈의하고 

신속하게 처리한답시고 힘줘서 푸콰광 거의 폭발음이 들릴 정도로 2~3초 내로 배출한담에 재빨리 현장을 떠날 것 같음

놀라서 옥상에 올라온 시민이 발견한건 바람도 없는데 펄럭거리는 널린 빨래들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