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비2돌에 야나기 돌리면서 니콜, 루시랑 함께 쓰던 이블린에게 더 정이가는 내 모습을 보며 그냥 성능 거르고 가챠는 내 좆 따라가기로 마음먹었음 성능캐, 명함 그딴거 ㅈ까고 내 방향성은 애정가는 캐릭터 오래쓰게 효율 좋은 돌파 1개라도 해주는게 맞는듯 - dc official App
아스트라 넘기고 트리거 1돌 전무와 주연 1돌 해준거에 살아있음을 느낀다... - dc App
이블린이 정이 간다면서 이블린 최고의 파트너를 유기한건 좀
아니 아스트라는 점이 너무 싫어... 노래는 생각보다 좋던데 - dc App
이블린 걍 아스트란데
애정캐를 뽑는거지 파츠를 뽑는게 아니야 그게 내 길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