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초회에서 "아 ㅅㅂ 퍼리 시발아" 로 시작해서 좋지 않은 만남이었지만 모션에 반하고 성능에 반하고 결국 리카온 때문에 엘렌도 뽑고 마지막으로 스토리에서 아드레날린 도파민 터지면서 육성으로 소리질렀다 어느덧 리카온은 어쩔 수 없이 얼음팟때문에 쓰던 에이전트가 아니라 내 젠생에 이젠 빠져선 안될 에이전트가 되버린거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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