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시스템 자체가 다른게임에서 아얘 찾아볼수 없는 찢겜의 아이덴티티라 타겜이랑 비교를 할수도 없고 타겜에서 경험도 못해봤으니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게 당연함.


신선하고 전략적 요소 추가해서 긍정적 의견도 있고 TV진행 방식이 루즈하다, 액션하러 왔는데 왜 퍼즐을 하고있어야 하냐 같은 부정적 의견도 공존하고 있어서 단순히 장점/단점으로만 치부하기는 힘든듯.

개인적으로는 스토리 진행에서는 타겜의 "선 스토리 / 후 전투" 보다 좀 더 동적인 전개 방식이라 스토리 몰입하기 좋다보니 스토리 자체의 루즈함을 잘 넘겼다고 보고있고, 제로공동같은 컨텐츠에서는 TV가 오히려 전략적 요소를 잘 살려서 재미 있게 플레이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보여지는 반면에,
황금성 마냥 좆같은 기믹 떡칠해놔서 진행 너무 루즈하게 만들어놔서 이게 액션겜인지 퍼즐겜인지 분간도 안되게 만들어놓는거는 좀 불호 요소가 강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