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눈이 안보이는 걸 빌미로 매우 급한 플러팅을 시도하는걸까

대놓고 "이런 집에 살고 싶다~ 난 강아지는 아니니까 손 잡아달라~" 하는거 보면 좀 급한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