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 게임은 현질유도하려고 일부로 캐릭터를 세트로 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블린의 경우에는
이블린-아스트라 콤보가 최적으로 해놓고 이 다음에 라이터 복각시키는걸로 이블린 유입이 파티 구성하는데 있어서 도움주면서 돈도 쓰게 하는 형식인데
이 다음에 바로 출시된 실비-트리거 조합도 막상 보면 실비-트리거-아스트라가 최적의 파티라서 뭔가 애매함
그렇다고 미야비의 소우카쿠처럼 잘 어울리는 서폿이 있냐고 하면 아스트라 빼곤 진짜 다 애매함
카이사르는 트리거한테 버프 못주고 리나는 트리거랑 버프 역시너지나고 니콜은 온필드 시간 자꾸 잡아먹어서 실비랑 안맞음 루시는 걍 버프량이 낮고
어차피 트리거가 격파치고 버프가 좋은거지 서폿은 아니니까 약간 카이사르 느낌으로
여진 공격 발동될때마다 무력 까는 보너스 버프 있으면서 상시 버프 단 캐릭 하나 출시할만하지않을까 이왕 여진 시스템도 만들고 접대 버프도 만들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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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비는 사실 다음 공허사냥꾼 서폿이 휠체어 해줄거같고 뭔가 공허사냥꾼 시너지느낌으로.. 지금 너무 아스트라 의존도가 높은 파티가 많아서 하나쯤 내줄만한듯
라고 하기엔 에테르 이상 얼음 강공 물리 격파 불 강공 이 기다리고 있는데 언제 나오냐...
버튜버중에 하나는 있지않을까 아무리 그래도 3버튜버 파티를 만들게 할거같진않은데
범용성이 있어야 팔리니 여진에 특화되었다 해봤자 치피버프 달린 아스트라가 이상팟에도 종결이듯 소소한 수준의 어드밴티지만 줄걸
ㅇㅇ 나도 그래서 무력 어드벤티지 정도만 생각했음 여진 전용까진 아니더라도 어디에나 쓸수있는 지금 트리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