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 게임은 현질유도하려고 일부로 캐릭터를 세트로 내는 경우가 많은데 이블린의 경우에는 


이블린-아스트라 콤보가 최적으로 해놓고 이 다음에 라이터 복각시키는걸로 이블린 유입이 파티 구성하는데 있어서 도움주면서 돈도 쓰게 하는 형식인데


이 다음에 바로 출시된 실비-트리거 조합도 막상 보면 실비-트리거-아스트라가 최적의 파티라서 뭔가 애매함


그렇다고 미야비의 소우카쿠처럼 잘 어울리는 서폿이 있냐고 하면 아스트라 빼곤 진짜 다 애매함


카이사르는 트리거한테 버프 못주고 리나는 트리거랑 버프 역시너지나고 니콜은 온필드 시간 자꾸 잡아먹어서 실비랑 안맞음 루시는 걍 버프량이 낮고


어차피 트리거가 격파치고 버프가 좋은거지 서폿은 아니니까 약간 카이사르 느낌으로


여진 공격 발동될때마다 무력 까는 보너스 버프 있으면서 상시 버프 단 캐릭 하나 출시할만하지않을까 이왕 여진 시스템도 만들고 접대 버프도 만들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