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장 주연한테 사과하는 파트 더빙 안하고 자막으로 때운거 진짜 개에바네 미야비가 던저준 손잡고 말하는 떡밥도 제대로 활용안한거 진짜 너무 아쉽다
더빙+ 손 잡고 말하면서 주연 부끄러워 하는거 까지 연출 넣어줬으면 주연 보유율 20%는 올랐다 ㅅㅂ
아무튼 스토리 5장까지 밀고 느낀게 신뢰도퀘스트 중요한 부분 자막으로 때우는 것도 그렇고 메인스토리 더빙빼는것도 그렇고 내가 보기에 이겜 전체적인 스토리가 문제인게 아님 중요한 부분을 제대로 못살리는게 문제임
어쌤블 부분도 브랑그 좀더 쌔게 묘사하고 다같이 힘합쳐서 싸우는 느낌으로 했어야지 벨로보그는 뭔 컨태이너 치워주고 끝이고 ㅋㅋㅋㅋㅋ 걍 큰 스토리틀은 ㄱㅊ은데 그걸 활용을 못함 아니 안함 의도적으로 돈아낄려고 하는 부분들이 너무 많이 보임 더빙이나 애니매이션이나 만화화면으로 연출할거 텍스트로 때우거나 아예 날림으로 전개 해버리고 진짜 붕스 신경 쓰는거에 반만이라도 신경써주라 호요년들아 젠존제로 돈빤거 다 붕스에 투자하는것 같에 좆소도 아니고 머기업이 메인스를 자막으로 때우냐.. 돈 열씸히 써줄테니까 제발 신경좀 써줬으면 좋겠네
결론은 이새끼들 스토리 못만든거 아님 걍 젠존제에 돈이랑 시간을 별로 안씀 (붕스 용가리 보니까 어의가 없드라.., 진심 처음으로 성명문 보내고 싶네)
사실상 미야비 뽕 채우기에 힘 다 써서 그럼 ㄹㅇ
진짜 너무 아쉽네 큰틀로 보면 스토리 작가는 진짜 나쁜편 아니고 오히려 좋은편인것 같은데 윗대가리들 명령으로 날림전개하고 몰아주기 해서 스토리 망가진듯
그거 티비삭제 땜에 그럼 ㅇㅇ 2장은 다를듯
제발 tv때문이면 좋겠다.. 근데 주연 더빙 날린건 진짜 용서가 안됨
비비안 소재도 그냥 날려먹었는데 뭐
비비안도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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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들어서 스토리 분량이랑(더빙만 해도 돈 어마어마함) 신캐 연출 보면 말안됨 그래픽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것 같은데 그건 게임이 나온게 예전이라 기반이 그래서 어쩔수 없음
5장은 원래 장황하게 티비로 만들었는데 그거 다 파기해서 좆됨 ㅋㅋ 근데 이후도 망해서 티비 없는 개발진들 한계가 명확하게 보였긴함
Tv로 스토리나 연출 가성비 좋게 때우려 했는데 그게 실패해서 성적이 기존 기대만큼 안나오는 시점에 돈을 추가로 투자해서 해결을 봐야 되는데 투자가 미적지근 한듯
돈을 아끼는건 아님 컷신에 힘을 주긴줌 근데 뭔가 빈약한부분을 보강을 안하고 그냥 통과시킨느낌
난 더빙 일부러 줄이는게 너무 보여서.. 볼때마다 짜침 차라리 컷신 줄이고 만화랑 모델링으로 때우더라도 날림전개랑 텍스트로 때우기만 안했으면
디테일이 겜출시때보다 점점 안조아지고있어..
야끼굴파트가 제일 재밌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