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아스트라부터 해서 출시된애들 뭔가 초기캐릭터랑 비교하면 친밀한 느낌이 덜든다해야하나
나만 그럼?
스토리가 아쉬워 몰입이 덜되다보니 정이 덜 쌓이는 느낌
개형도 맨처음엔 싫었는데 호감된거보면 스토리 빨이 크긴한듯
돈이 없어서
젠존제 그래도 좀 버는거 아니였음?
우덜식 정이 부족하면 천사의 섬으로 ?떠나요
AD 바뀐건가 싶을정도긴함 그래도 비비안은 좋지않노
뭔가 숙숙 지나가면서 "우리 이정도 사건을 같이 해쳐나갔으니까 친해진거다?" 하고 넘기는 느낌
스토리가 아쉬워 몰입이 덜되다보니 정이 덜 쌓이는 느낌
개형도 맨처음엔 싫었는데 호감된거보면 스토리 빨이 크긴한듯
돈이 없어서
젠존제 그래도 좀 버는거 아니였음?
우덜식 정이 부족하면 천사의 섬으로 ?떠나요
AD 바뀐건가 싶을정도긴함 그래도 비비안은 좋지않노
뭔가 숙숙 지나가면서 "우리 이정도 사건을 같이 해쳐나갔으니까 친해진거다?" 하고 넘기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