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콘서트장 자체가 에테르 자원으로 날아다니는거였고
2. 아스트라가 주기적으로 동력까지 공급해줘서 안전했는데(음악이 에테르 증폭시킴)
3. 요란 아내가 폭탄으로 동력원 터트림
4. 추락하다가 여자저차 아줌마 물리치고 재가동했는데 아스트라 혼자 동력 공급하기엔 늦은 상황
5. 그걸 떼창으로 공급해서 띄움

설명만 잘했으면 막 존나 말같지도 않은 스토리는 아니였네

애초에 날아다니는 콘서트장 만든 이유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