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휴, 식솔들은 건드리지 말라는 강호 규칙도 모른단 말이냐?” 초휴 : “...손에 칼을 들어야 규칙을 세울 자격도 생기는 것이다. 지금 칼 든 자는 나니까 내 말이 곧 규칙이야.” 중생지마마교교주 추천한다 피 대신 사이다가 흐르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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