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제대로 나온것도 없는데

자기들끼리 상상으로까지 근들갑 떨면서

이미 2.0의 정확한 컨셉이랑 스토리까지

뇌내에서 완성시켜서 자기들끼리 그걸 믿고있음 ㅋㅋㅋ


걍 무조건 망했으면 좋겠다고 가정을하고 생각하는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