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제대로 나온것도 없는데 자기들끼리 상상으로까지 근들갑 떨면서 이미 2.0의 정확한 컨셉이랑 스토리까지 뇌내에서 완성시켜서 자기들끼리 그걸 믿고있음 ㅋㅋㅋ 걍 무조건 망했으면 좋겠다고 가정을하고 생각하는듯 ㅋㅋ
왜냐면 항상 이런건 그 갤러리 분탕충들이 시작하는거라 ㅋ
체중이 보이긴함
광우병 말 나오고 10년 뒤 뇌가 구멍 송송된 페미니스트들이 창궐했는데!!
스토리 잘만들었으면 그런근들갑도 안나왔지
이 새끼들이 낸 결과물을 봐라 기대보다는 걱정이 더 클 수밖에 없다
누가 걱정하지말랬냐 지들끼리 상상의나래펼치면서 의현은 오뎅이고 술법은무슨 와이즈가 에테리얼 패죽이는거라고 그렇게 믿고있는데 이게 분탕이아니먄뭐냐
의현은 오뎅거의 확정아니냐? ㅋㅋ
이거보셈 의현에 관해 풀린게 그 컷신빼면 진짜아누것도 없는데 확정이라 믿고있잖음 ㅋㅋㅋ
그급 스토리가 지금 계속나오는건 알지?